업무 시스템 도입,
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?

반복 입력과 변경 누락의 원인, 도구 선택, 개발 범위와 자료 준비를 설명합니다.

같은 문제가 왜 반복될까요?

선택 기준, 범위, 자료 준비.

엑셀을 고칠까요, ERP를 늘릴까요, 우리 업무에 맞게 만들까요?

한 파일 안에서 끝나는 계산은 엑셀 개선을, 기존 제품에 있는 업무는 ERP 설정·확장을 검토합니다. 부서별 승인과 예외가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다면 필요한 데이터를 연결하는 맞춤 구축 범위를 정합니다.

가이드와 실무 예시 보기 ↗
엑셀 개선

한 파일의 입력·계산

코드와 규칙부터 정리
ERP 확장

기존 제품의 기능

모듈·설정·정책 확인
맞춤 연결

부서와 도구 사이

상태·예외·인계 설계
같은 문제를 세 가지 선택의 비용·기능·운영 부담으로 비교합니다.

첫 시스템의 범위와 비용, 어디까지 정해야 할까요?

첫 구축은 한 업무의 입력부터 승인·완료까지를 기준으로 정합니다. 2–4주 범위에 포함할 데이터·연동·예외·검수 항목을 합의하고, 개발비와 외부 서비스 비용·운영관리 비용을 구분해 확인합니다.

가이드와 실무 예시 보기 ↗
시작

승인 BOM 변경

제품군과 입력 기준
처리

구매 영향 확인

담당자·예외·승인
끝

적용 결과 확인

검수와 운영 인계
접수부터 완료까지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첫 범위로 정합니다.

엑셀을 완벽하게 정리한 뒤에 연락해야 하나요?

처음에는 민감한 값을 가린 표본 파일, 최근 처리한 업무 한 건, 도구와 담당자 목록을 준비하면 됩니다. 이관할 때는 품목 코드·단위·상태의 기준을 맞추고 건수·수량·연결 관계를 원본과 대조합니다.

가이드와 실무 예시 보기 ↗
파일 A / B

품목명·단위가 다름

원본과 표본 확인
기준 코드

같은 품목을 연결

대응표·중복·누락 검토
첫 시스템

진행 중 업무부터

건수·수량·관계 대조
가져오기 전에 기준을 맞추고, 가져온 뒤 결과를 원본과 대조합니다.